데이탐 에델, 지속가능한 인간중심 스마트휴먼시티 세미나 주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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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탐 에델, 지속가능한 인간중심 스마트휴먼시티 세미나 주제 발표
  • 김주영
  • 승인 2019.11.04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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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제공 : 데이탐 - 주제 발표중인 이영철 대표
이미지제공 : 데이탐 - 주제 발표중인 이영철 대표

 데이탐의 이영철 대표는 2019년 10월 21일부터 23일 사흘간 열린 ‘2019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스마트 기술 및 조달 전시회·콘퍼런스(STS&P 2019)’ 중 3일차에 진행한  ‘지속가능한 도시-인간중심의 스마트휴먼시티 세미나’에서 에델(eDEL) 코인의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탄소감축 블록체인 프로젝트에 대해 주제 발표하였다.

이영철 대표는 UNFCCC가 지원하는 기후체인연합(Climate Chain Coalition; CCC)의 운영위원과 STS&P 조직위원회 기술위워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이번 세미나를 발제한 한국스마트휴먼테크협회(회장 배영훈)의 이사를 역임하고 있다.

이 대표는 발표에서 “데이탐의 에델 코인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탄소감축이 가능한 국내외 녹색 기술들을 융합하여 글로벌 탄소감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UNFCCC에 CDM((Clean Development Mechanism) 등록이 가능한 탄소감축 인프라 구축사업과 녹색 기술 제품의 판매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탄소감축 가능한 인프라의 이용과 녹색 제품의 선택과 같은 개인의 자발적 탄소감축 행동은 탄소감축증명(Proof of Carbom Reduction; PCR)에 의해 에델로 보상되어 진다. CDM 등록에 의해 확보된 탄소배출권은 판매가 가능하며 또다른 인프라 구축과 녹색제품 생산에 투자된다”다고 에델의 토큰 경제를 설명하였다.

또한 “지금은 융합의 시대이다. 국내외 혁신기술의 융합은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을 위한 공익적 실천이며 균형 있는 미래 창조에 동참하는 의미 있는 행동이다. 이러한 의미 있는 행동의 실천이 인간의 행복과 안전하고 편리한 삶과 문화를 누릴 수 있는 미래도시에 적용되어야 진정한 인간중심의 스마트휴먼시티가 건설될 것이다”라고 융합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데이탐은 라오스와 베트남에서 전기차 대중교통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동남아시아 지역의 노후화된 2륜차의 전기차량 재제조 사업을 추진 중이며 베트남의 벼농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감축 사업으로 탄소제로 스마트팜 허브단지 조상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미지제공 : 데이탐 - 주제 발표중인 이영철 대표
이미지제공 : 데이탐 - 주제 발표중인 이영철 대표

데이탐의 주제 발표와 함께 아이브스의 스마트 시티 안전을 위한 지능형 CCTV, 티앤씨코리아의 아프리카 농촌 개발을 위한 Solar-HOPE 캠프, 블루카이트의 스마트 가로등의 개발 동행 및 역할에 대한 발표도 있었다.

이 대표는 이들 회사의 기술 융합 프로젝트 개발을 통한 동반 해외시장 진출을 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에델 코인은 지난달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디지파이넥스에 상장했다.

디지파이넥스는 전 세계 디지털 자산 거래의 중심인 거래소로 많은 회원수를 보유하고 있으며 일일 디지털 화폐 거래량이 세계 탑 거래소 수준이다.

이번 STS&P 2019 행사에서 보여준 데이탐의 융합 기술과 해외 영업 실적이 에델의 시세 상승에 큰 작용을 할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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