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산물 간편식, "영동씨푸드"해산물 간편식, 드디어 김수미표 냉동식품이 미국으로 수출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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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산물 간편식, "영동씨푸드"해산물 간편식, 드디어 김수미표 냉동식품이 미국으로 수출되다
  • 이정곤
  • 승인 2019.09.28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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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씨푸드는 수산물 냉동가공식품을 판매하는 회사입니다. 대표 제품으로는 영동굴짬뽕, 나가사키짬뽕 B2B 제품 일 외식 프랜차이즈에 납품 소비자들도 모르게 경험한 적이 있을 수 있는 식품회사 해산물 간편식, "영동씨푸드" 방송프로모션대행 비젼기획

혼밥 혼술시대에 집에서도 식구들의 냉동 간편식으로 유럽- 아시아에 이어 미국을 겨냥 김수미 간장게장 수출로 이제 국위선양기업 대열에 우뚝선 식품기업 영동씨푸드를 소개한다

1. 간편식 산업이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데,

이 산업에서 영동씨푸드의 강점이 무엇인가요?

저희 회사는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 가는 강점이 있어요. 국내 최초로 출시한 제품들이 있습니다. 저희 회사 시그니처 제품인 영동굴짬뽕, 나가사키 짬뽕와 같은 각종 짬뽕류의 해물, 면, 소스를 원팩(one pack)에 담았어요. RTC(Ready To Cook) 제품인 것이죠. 원팩에 담아서 보관과 요리가 용이해요. 시그니처 제품은 현재 연간 50만 개 이상씩 팔리고 있어요.

그리고 신제품 개발에 대한 의지나 능력이 뛰어난 편입니다. 보통 연간 20개 정도의 신제품을 꾸준히 개발하고 있어요. 평균적으로 판매까지 가는 제품은 그 중 10여개 정도 돼요. 또 기존의 제품을 개선해서 신제품화 하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생산시설이 상당히 체계적이고, 현대화 되어 있어요. 대부분 육가공 업체 같은 경우는 규모가 커요. 매출 규모도 크고, 전자동화가 가능합니다. 그러나 수산물은 포장 외에는 자동화 하기가 힘들어요. 그래서 시중에 수산물 HMR 제품이 잘 없죠. 그런데 저희 회사는 틈새 시장을 장악할 수 있을 만한 규모와 시설 설비가 되어 있어요.

저희 회사가 2014년에 공장을 새로 지었습니다. 저희 회사 같은 경우는 외부에서 공장 보러 오시면 냄새가 많이 안난다는 얘기를 많이 하세요. HACCP을 통해 관리를 하기도 하지만 시설이 현대화 되어 있기 때문이에요. 포장은 거의 자동화가 되어 있고, 계속해서 설비시설은 증설을 할 예정이고, 전자동화에 가깝게 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2. 영동씨푸드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저희 회사의 목표는 수산물 가공식품 전문회사로 국내 뿐 아니라 해외시장에서 품질로 인정 받는 글로벌 식품회사가 되는 것입니다. 일반 소비자들이 영동씨푸드 제품을 보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는 인식을 하고,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을 만드는 회사라는 이미지를 심어주고 싶은 게 모토입니다.

2-1. 소비자에게 믿고 먹을 수 있다는 인식을 심어줄 수 있는 부분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저희는 HACCP을 유지를 하고 있고, 식약처에서도 자주 점검을 나오는데 지적을 받아서 결격사유가 있었던 적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수출을 하기 위해서는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에 공장 등록을 해야 하는데, 굉장히 까다로워요. 그런데 저희 회사는 통과되어 중국에 수출할 수 있는 공장으로 등록도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FSSC 22000이라고 식품 관련되어 품질안전경영시스템이 있는데, 이걸 준비하고 있어요. HACCP+GMP+ISO를 총망라 하는 게 FSSC 22000이거든요.​

3. 간편식 산업 발전 양상을 고려했을 때,

앞으로 추가해 보고 싶은 제품군이 있나요?

B2B 제품을 주로 생산하고 있지만, 현재 외식시장이 점차 작아지고 있고, HMR 산업이 성장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희 회사도 이에 발맞추어 기존의 B2B 제품에서 양을 조금 줄여서 소비자들 대상으로 1인 제품을 만들어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4. 현재 영동씨푸드가 주력하고 있는 유통채널은 무엇이며

앞으로 넓혀 나가고 싶은 판로가 있나요?

B2B 제품을 주로 해왔기 때문에 외식 프랜차이즈 쪽이나 GS 리테일, 대상 등 대형유통망에 작은 규모로 납품을 해요. 향후 저희가 넓혀 나가고자 하는 부분은 홈쇼핑이나 대형마트, 편의점이에요. 특히 편의점을 생각하고 있어요. 워낙 점포 수도 많고, 소비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곳이기 때문이에요. 그래야 광고를 하더라도 효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5. 원재료를 조달하며 어려운 점이 있었나요?

대량으로 구입을 하느냐 아니냐에 따라 단가가 결정되는데, 중소기업 특성상 대량 구매가 힘들어요. 그러다 보니 단가가 비싸져요. 그리고 현재 수산물 같은 경우 기후 변화나 중국의 남획으로 인해 수급 상황이 좋지는 않습니다.

6. 해외 수출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현재 수산물 중 수출 중인 게 거의 김과 같은 단순가공품이에요. 그 외 한국의 기타 가공품 같은 경우는 외국에서 인정도 받고 관심이 높아서 전망은 밝아요. 그러나 가격 경쟁력이 약하긴 해요. 그리고 미국 같은 경우는 껍질 있는 새우는 수출이 안돼요. 새우를 잡는 조건에 따라 수출이 허가돼요. 유럽은 새우 제품을 아예 수출을 못해요. 그 정도로 수산물 수출은 까다로워서 쉽지 않아요. 그럼에도 저희는 그런 부분을 감안해서라도 수산물 가공품을 수출하려고 하고 있죠.

저희 회사는 미국과 호주에 수출하고 있고, 5월에 캐나다에도 벤더를 통해 수출했습니다. 미국 같은 경우에는 반응이 좋았어요. 저희 제품 중 하와이안 새우나 갈릭버터 새우는 외국인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제품이다

김수미표 특선 국위선양 간편식? 간장게장
간편 냉동식 영동씨푸드 갈릭새우
간편식 냉동 짬뽕요리

   

영동씨푸드 사옥
영동씨푸드 CEO 최병훈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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