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화장품 봉프레 범 내려온다. 봉프레와 최승희마술사가 임인년 빛내기 위한 불빛을 마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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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화장품 봉프레 범 내려온다. 봉프레와 최승희마술사가 임인년 빛내기 위한 불빛을 마술하다
  • 김동선
  • 승인 2022.02.14 09: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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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프레와 최승희마술사가 임인년 빛내기 위한 불빛을 마술하다

스토리마술가 최승희(축제예술문화협회 마술분과 강사)는 천연화장품 봉프레와 임인년 새해 빛으로 환하게 맞이하기를 원하면서 불빛 마술을 선보인다.

천연화장품 봉프레와 함께하는 스토리마술 최승희 홍보모델 "빛"
천연화장품 봉프레와 함께하는 스토리마술 최승희 홍보모델 "빛"

2022년은 임인년으로 검은 호랑이 해이다. 검은 호랑이는 전세계에 7-8마리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호랑이는 완전 자연산이다 이와 함께 봉프레는 천연재료를 활용한 화장품이기에 올해에 더욱 성장 발달 할 것으로 기대 된다.

 

호랑이들은 상처가 나거나 피부 손상이 생기면 병풀이 많이 자란 곳에서 뒹굴며 상처 난 부위를 스스로 치유하고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켰다. 그래서 병풀을 호랑이 풀이라고도 부르고 그 효능이 입증된 호랑이 풀을 가득 넣어 만든 제품들이 출시될 예정이다.

 

천연화장품 봉프레와 함께하는 스토리마술 최승희 홍보모델 “봉프레 마카롱”
천연화장품 봉프레와 함께하는 스토리마술 최승희 홍보모델 “봉프레 마카롱”

매일 관리하며 쓰는 천연화장품 봉프레로 지친 피부에 도움을 주며 효과를 볼 수 있다. 피부 고민인 분들도 안심하고 사용하는 19가지이상 유해성분을 무첨가로 부담없이 사용 가능하다

 

이에 마술사 최승희는 자연에서 가장 정열적이고 화려한 불빛을 이용한 마술을 선보인다. 특히 지팡이를 이용하여 지팡이가 자유롭게 움직이는 신비함을 선보이고 지팡이랑 마술사가 함께 하나가 되어 세상구경을 하다가 불빛이 어우러져 환상적인 모습이 나타나는 마술이다.

올해의 호랑이 기운을 이용하는 불빛 지팡이 마술은 자연의 신비함과 자연의 내적 힘을 나타내는 의미가 있다.

 

천연화장품 봉프레와 함께하는 스토리마술 최승희 홍보모델 “갤러리카페 봉프레”
천연화장품 봉프레와 함께하는 스토리마술 최승희 홍보모델 “갤러리카페 봉프레”

최승희 마술사는 스토리 마술에도 능력을 발휘하여 어린 학생이나 청소년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전도사 역할을 하고 싶다고도 올해의 희망을 이야기 한다. 학생들에게 호랑이와 같은 기상이 발휘되도록 용기를 주는 마술을 보여주고 활용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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