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한중국제영화제 월드모델선발대회 08월22일 임페리얼 펠리스호텔에서 성대히 치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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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한중국제영화제 월드모델선발대회 08월22일 임페리얼 펠리스호텔에서 성대히 치뤄져
  • 이정곤
  • 승인 2019.08.28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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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국제영화제 월드모댈선발대회

2019년 10월 제주에서 펼쳐질 행사의 일환으로 한중국제영화제 사전행사인 월드모델선발대회가 22일 저녁 학동역  임페리얼호텔에서 성황리에 펼쳐졌다.

월드모델 협찬사 내용
조근우이사장님과 탈렌트 송기윤외 당선자-좌로 퀸상 중국 찐여우팅 한지원,이예린 양
 합숙일정 중 방문한 노량진수산시장 유진수산 앞 후보자 포즈
수현 노량진수산시장 5층 대회의실 런웨이교육 및 OT 자기소개

 

한중국제영화제 월드모델선발대회 월드상(1등)에 한국의 한지원 양이 뽑혔다.

2019년 한국중영화제 월드모델선발대회가 22일 오후 7시 서울 임페리얼 플레이스 서울 호텔에서 개최됐다.

한중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와 ㈜킴스에이스 주관으로 치러진 최종 월드모델선발대회에서

한국의 한지원 양이 최고영예인 ‘월드상’을, ‘다이아몬드상’은 한국의 이예린 양이,

그리고 영예의 ‘퀸상’은 중국의 찐 여우팅 양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월드모델 글로벌대회의 심사위원장은 탤런트 송기윤씨가 맡았다.

 

이날 인사말을 한 조근우 한중국제영화제 이사장은 “한중영화제는 영화인들만의 축제가 아닌 문화인들도 함께 어우리며,

양국의 문화를 교류하는 영화제”라며 “다양한 문화 분야와 함께 해 대중적으로 성장할 수 있게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와 더불어 함께한 월드모델대회는 각국의 아름다운 여성들의 성장을 이끌며,

후보자들에게 꿈의 날개를 달라줄 수 있는 대한민국 최고의 종합 엔터테인먼트로서 성장해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탤런트 유태웅과 슈퍼모델 박영선이 더블로 진행한 2019년 한중국제영화제 월드모델선발대회에서는

아시아 7개국 한국, 중국, 베트남 기타 동남아에서 엄선된 모델 겸 엔터테이너들이 

한중국제영화제의 축하사절과 홍보위원 역할을 담당할 인재로 선정되었다. 

문화예술단장 무당금파가 퀸상을 직접 시상하며 그 의미를 높였다. 

축하공연에는 걸그룹 달빛 소녀와 소녀주의보, 트롯 윤태화, 테너 김기선, 가수 KCM, 장구춤 등의 공연이 다채롭게 펼쳐졌다.

걸그룹 달빛소녀 월드모델대회 공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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