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세계 부자 순위 TOP 10 (포브스지 선정, feat. 랭읽녀)
상태바
2020 세계 부자 순위 TOP 10 (포브스지 선정, feat. 랭읽녀)
  • 튜브로드(TUBEROAD)
  • 승인 2021.05.05 02: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20 세계 부자 순위 TOP 10 (포브스지 선정, feat. 랭읽녀)

 

‘거부’의 대명사로 불리우는 만수르는

각종 패러디나 밈에 등장하며

한국인들에게 있어

친숙한 인물이기도 하죠

 

하지만 의외로 만수르의 개인 자산은

300억 달러 규모로

세계 개인 자산 순위에서는

10위 권에서 한참 밖이라고 합니다

 

이는 그가 사모펀드를 통해

그의 가문 아부다비 왕가의

8천억 달러가 넘는 자산을

운용하고 있기 때문에 벌어지는

흔한 오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진짜’ 세계 최고의

부자들은 누구일까요?

 

지금부터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10위는 787억 달러,

한화 약 88조 8천억 원 대의 자산을 보유한

무케시 암바니로

석유 화학 등 에너지 사업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인도의 대기업

릴라이언스 인더스트리의

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인물입니다

 

인도에 소재를 두고 있는 기업의

회장직을 맡고 있으며,

현재 인도에 거주 중이지만

 

의외로 1957년 4월 19일

현재의 예멘인 ‘아덴 식민지’에서

태어났다고 합니다

 

9위는 869억 달러,

한화 98조 규모의 자산을 보유한

세르게이 브린입니다

 

그는 래리 페이지와 함께

구글을 창립한 공동 창립자이자

2019년까지 구글의 사장을

역임한 인물인데요

 

그의 풀네임은

세르게이 미하일로비치 브린으로

1973년 소련의 모스크바에서 태어난

러시아계 미국인이자

부모가 모두 유대인인

유대인 혈통이며

 

그의 부모님이 1979년 어린 브린과 함께

미국으로 이주해온 것이라고 합니다

 

8위는 895억 달러,

한화 101조 규모의 자산을 보유한

래리 페이지입니다

 

브린과 함께 24세의 젊은 나이에

구글을 공동 창립했으며

2019년까지 구글의 CEO를

역임한 인물인데요

 

지금은 그와 브린 모두

기업 운영에 직접 개입할 수 있는

자리에서 내려와

자문역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래리 페이지 역시

세르게이 브린과 같은

유대계 미국인이며

같은 대학의 선후배이자

1973년생으로 나이까지 같아

공통점이 많은 인물이지만

 

의외로 처음에는 사이가

그다지 좋지는 않은

라이벌 관계였다고 합니다

 

7위는 950억 달러,

한화 약 106조의 자산을 보유한

래리 엘리슨입니다

 

미국의 대표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인

오라클의 창립자이자 CEO인 그는

1944년 뉴욕주 출생으로

 

76세라는 고령에도 불구하고

활발한 기업 활동을 보여주면서

건재함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특이한 점으로는 최근

하와이주의 라나이섬으로

본사를 이전했다고 합니다

 

이 섬은 앨리슨이 98% 이상을

자신의 명의로 소유하고 있다고 하네요

 

6위는 982억 달러,

한화 100조 8천억 원의 자산을 보유한

워렌 버핏입니다

 

‘워렌 버핏의 회사’로 유명한

투자회사 버크셔 헤서웨이의

최대주주이며 회장이자 CEO인 그는

 

1930년 미국 네브래스카 출생으로

‘역사상 가장 위대한 투자가’로 손꼽히는

인물이며 ‘오마하의 현자’로 불리면서

인격적으로 훌륭한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의외로 그의 회사 버크셔 헤서웨이는

그가 인수하기 전까지는

섬유 회사였다고 합니다

 

5위는 1,050억 달러,

한화 118조 5천억 원 이상의

자산을 보유한 마크 저커버그입니다

 

페이스북의 창업자이자 CEO인 그는

1984년 뉴욕주 출생, 올해 36세로

‘젊은 억만장자’로도 유명합니다

 

저커버그의 집안은 유대계 미국인이며

그의 부인 프리실라 챈은

베트남 화교 집안이라고 합니다

 

4위는 1,270억 달러,

한화 143조 이상의 재산을 보유한

빌 게이츠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창업자이자

전 CEO였으며, 현재는

마이크로소프트사의 기술고문을

역임하고 있는 인물인데요

 

1955년 시애틀에서 태어난 그는

1995년부터 2009년까지

무려 14년 동안 세계 최고의 부호

1위 자리를 지킨 유명한 거부인 동시에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자선 재단을 설립, 운영하는

노블리스 오블리주의 대명사로

꼽히는 인물이기도 합니다

 

3위는 1,585억 달러,

한화 179조의 자산을 보유한

일론 머스크입니다

 

전기 자동차 회사로 유명한

테슬라의 창립자이자 CEO이며

 

역사상 가장 부유한 ‘자수성가형 이민자’인 그는

 

1971년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엔지니어 아버지와 모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고 합니다

 

다소 독특한 정신세계를

보유한 것으로 유명한 머스크는

‘테크노킹’이라는 직함을 직접 만들어

사람들에게 ‘테슬라의 CEO겸 테크노킹’이라고

자신을 소개한다고 합니다

 

여담으로 테슬라의 CFO인 

자크 커크혼의 또 다른 직함은

‘마스터 오브 코인’이라네요

 

2위는 1,607억 달러,

한화 181조 5천억 원의 자산을 보유한

베르나르 아르노입니다

 

그는 세계 최대의 명품 기업으로 알려진

LVMH의 회장으로 LVMH는

지방시, 크리스찬 디올 등

유럽의 고가 명품 브랜드를

소유한 것으로 유명하죠

 

1949년 프랑스에서 태어난 그의 아버지는

프랑스에서 건설업을 운영하던

유명 기업인으로, 아르노는

전형적인 재벌 2세라고 합니다

 

대망의 1위는 1,795억 원 달러,

한화 202조 7천억 이상의 자산을 보유한

제프 베조스입니다

 

아마존닷컴의 창립자이자 CEO인 그는

1964년 미국의 뉴멕시코에서 태어났으며

그의 부모님은 덴마크계 미국인이며

그의 성인 베조스는 쿠바계 성씨라고 하네요

 

2019년에는 베조스의 불륜 문제로

25년간 부부로 살아왔던

아내 메킨지와 이혼을 하게 되었는데요

 

이후 상호 협의에 따라 메킨지는

350억 달러 이상의 위자료를 받았고

이 중 17억 달러,

한화 2조원 이상을 사회에 기부하면서

한차례 큰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