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전원주택의 꿈, ㈜금오한옥 양평한옥마을에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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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전원주택의 꿈, ㈜금오한옥 양평한옥마을에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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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2.23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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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코로나로 인하여 많은 인식의 변화가 생기고 있고, 기존에는 당연하게 여겨졌던 일들이 어느 순간 자신도 모르게 새로운 환경에 익숙해져 가는 사회 분위기다. 그러나, 편리하고 다양한 생활이 가능한 도심에서의 직주근접 생활은, 치솟는 주거비용 때문에 이미 도심에서 멀어져 가고 있으며, 코로나를 계기로 복잡하게 얽힌 도심보다는 한적한 곳에서 여유로운 삶을 꿈꾸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재택근무가 늘어남에 따라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도심과 어느정도 가까우면서 가족들과 함께할 수 있는 생활을 꿈꾸다가, 그것을 실행에 옮기는 사람들의 비율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최근 양평시내에서 차량으로 5분거리에 있는 양평한옥마을 시행 및 시공을 하고 있는 ㈜금오한옥 관계자에 따르면, 서울 접근성이 양호하고 자연 친화적인 양평에 전원주택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고, 특히 비규제지역이면서, 송파 양평간 고속도로 및 제2외곽순환도로 개통 등 개발호재도 있어 공사 착공을 하기 전부터 소문을 듣고 미리 분양을 받는 분들도 있을 정도라고 귀뜸할 정도이다. 

㈜금오한옥과 손잡고 양평한옥마을 한옥 35세대를 분양중인 분양대행사 미래가치공인중개사사무소 (분양명가)는 올해 초부터 한옥분양을 받으려는 고객군이 젊어지는 추세라고 전한다. 보통 한옥하면 젊은층은 부모님을 위해서 고려하거나, 또는 중년층에서는 은퇴 후 거주목적으로 많이 찾는 스타일이었다면, 요즘은 30대 중반부터 전원주택의 대안으로 한옥을 많이 고려하고 있다고 한다. 전원주택입지가 다소 교통이나 생활이 불편한 곳에 위치한 반면, 타운하우스 형태의 양평한옥마을은 뛰어난 입지와 접근성이 좋고, 무엇보다도 일반적인 전원주택보다 남들과 차별화된 주거형태를 선호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또한, 양평한옥마을은 설계 및 건축과정에 실거주자가 직접 참여하여 본인이 원하는 평형에 맞춤형 내부설계를 할 수 있다는 것도 선택을 하는데 큰 역할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흔히 한옥하면 관리가 힘들고, 춥고 우풍이 많다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다. 분양대행사에 따르면 이러한 오해가 있는 한옥에 대한 편견을 현재 분양중인 양평한옥마을이 깨끗이 씻어줄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라고 한다. 전통적인 방식을 따르면서 최상급 단열재, 한옥방식의 시스템 창호 등으로 마감된 한옥은 ㈜금오한옥의 기술력을 보여주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한다.
“이리 오너라~” 하면서 상상의 나래를 펴보자. 멋진 돌담에 대청마루에서 바라보는 아름다운 정원 그리고 고즈넉한 저녁노을을 바라보며 매일을 마무리할 수 있는 양평한옥마을은 일반 전원주택에서 경험할 수 없는 새로운 매력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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