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갬성캠핑' 손나은 "나 미쳤나 봐"…주꾸미 낚시로 '남다른 어복'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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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갬성캠핑' 손나은 "나 미쳤나 봐"…주꾸미 낚시로 '남다른 어복'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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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1.04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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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갬성캠핑'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갬성캠핑' 손나은이 남다른 어복을 자랑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갬성캠핑'에서 손나은은 안영미, 윤균상과 함께 주꾸미 낚시에 나섰다.

안영미는 주꾸미 낚시를 걱정하면서도 "우리에게는 어복 나은이가 있다. 나은이만 믿는다"라며 기대를 품었다. 앞서 손나은은 남해 바다에서 어복 클래스를 자랑했었다. 손나은은 안영미를 향해 "제가 오늘 주꾸미라면 먹게 해드리겠다"라면서 자신감을 드러냈다.

드디어 첫 포인트에서 주꾸미 낚시가 시작됐고, 이와 동시에 윤균상이 먼저 주꾸미를 잡아 올려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잡은 거 맞냐. 우와 잡았다. 지금도 멍해"라며 감격했다.

이때 손나은이 "뭔가 이상한데?"라고 말했다. 그는 입질이 온 듯 폭풍 릴링을 했고 싱싱한 첫 주꾸미를 잡아 기뻐했다. 손나은은 이후에도 계속 주꾸미를 잡았다. 그는 "너무 재미있다"라며 "나 어떡해. 미쳤나 봐. 5분에 한 마리씩 잡는 것 같다. 오늘 100마리 잡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를 지켜보던 안영미와 윤균상은 "이래서 어복 나은 하나 보다. 너 최고다"라고 입을 모았다. 손나은은 "쉬세요, 제가 할게요"라며 여유를 부렸다.

이 가운데 안영미는 "둘 다 잡고 있는데 나만 못 잡고 있다. 나도 그 느낌 받고 싶은데"라며 속상해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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