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제조 단계부터 소통"…아모레, 유튜브 채널 '랩포인트'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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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제조 단계부터 소통"…아모레, 유튜브 채널 '랩포인트'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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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9.07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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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의 유튜브 채널 '랩포인트' 썸네일© 뉴스1(아모레퍼시픽 제공)


(서울=뉴스1) 강성규 기자 =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은 유튜브 채널 '랩포인트'(LAB.point)를 정식 개설했다고 7일 밝혔다. 다양한 기술 영상 콘텐츠를 통해 국내외 고객과의 소통 강화에 나선다.

랩포인트는 '랩'(연구소) 관점에서 바라본 아모레퍼시픽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 및 생산물류시설(SCM)의 제품 연구와 개발 스토리를 영상으로 흥미롭게 풀어내고자 했다.

랩포인트 채널에서는 아모레퍼시픽 대표 제품의 제조 공정과 연구원·개발자 인터뷰, 감각적으로 연출한 미래 화장품 제형과 자연에서 직접 찾은 원료로 화장품을 만드는 영상 등을 선보이고 있다.

채널은 네가지 카테고리로 구성됐다. '랩고'(Lab.go)는 라네즈 워터 슬리핑 마스크, 설화수 및 헤라 브랜드 대표 제품의 생산 공정 전반을 담았다. 세계 최고 수준의 첨단 생산 물류 시설에서 최상의 제품을 전하기 위한 노력을 고객과 공유한다.

'랩런'(LAB.run)에는 아모레퍼시픽 연구원과 개발자들의 진정성 있는 인터뷰 영상이 실렸다. '랩필'(LAB.feel)은 기술연구원의 미래 화장품 제형 기술을 시각, 청각적으로 생생하게 연출하는 콘텐츠를 제공한다. '랩자아연'(자연과 아모레퍼시픽 연구원)은 연구원이 자연에서 직접 찾은 원료로 화장품을 만드는 과정을 담았다.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은 'Young, Dynamic, Technology for life'를 모토로, 앞으로도 국내외 고객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앞으로도 지속해서 기술 영상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며, '아모레퍼시픽의 3D 미래 기술 시각화 콘텐츠' 등 인스타그램을 비롯한 다양한 플랫폼에 최적화된 콘텐츠도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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