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콰도르 새우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가 검출되자 화들짝 놀란 중국 현지상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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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콰도르 새우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가 검출되자 화들짝 놀란 중국 현지상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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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7.23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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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코로나 바이러스!

아니 여기서도 코로나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세상 모든 소식을 영상에 담아 전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시사리즘입니다.

 

최근 미국의 코로나 바이러스 하루 확진자가

7만 명을 넘어섰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총 확진자가 아닌, ‘하루’, 하루 확진자가 말이죠

반면 코로나 바이러스의 발원지로 불리는 중국은

연일 한 자리 수, 혹은 두 자리 수 대 확진자를 기록하며

안정세를 유지하는 줄 알았습니다만.. 최근 여기에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검출됐다는 소식이 들려와 사람들이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선홍빛 몸매에 꽉 들어찬 살.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돋는

이 새우 사진은 갑자기 왜 보여주냐고요?

바로 이 새우에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검출됐기 때문입니다. > 

중국의 한 매체는 장시성에서 코로나 바이러스에 오염된

에콰도르산 냉동새우 포장지가 발견됐다라는 소식을 전했는데요.

전부 인터넷 신선배송 업체가 유통하는 제품이라고 보도하기도 했습니다.

, 시중에 유통되는 냉동새우 제품에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검출된 것이죠

이미 문제의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가 800명을 넘는 것으로 알려지며

중국 내 바이러스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인데요.

게다가 해당 새우가 팔려나간 것으로 확인된 지역만

중국 영토 절반에 가깝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사람들이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이미 냉동 새우가 처음 발견된 장시성에서는 판매자, 운반자, 구매자까지

수백 명을 모두 격리시켰다고 하네요.

하지만 냉동차를 통해 접촉한 사람을 따져보면

셀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이 격리 대상이 된다고 합니다.

 

사실 이전에도 새우가 중국인들에게 많은 공포감을 안겨줬던 적이 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한창 기승을 부릴 4,

새우 바이러스라는 신종 바이러스가 나타났다는 소식이 들려왔기 때문이죠.

단순히 새우가 폐사하는 바이러스인지, 인체에 유해한 바이러스인지 여부는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한창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공포에 떨고 있던 중국인들에게는 절망적인 소식이었죠.

이러한 상황이 겹쳐서일까요.

웨이보에서는 새우 먹고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았다!”라며

괴담 수준의 가짜 뉴스가 퍼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신뢰도는 그리 높아 보이지 않습니다.

아직 공식적으로 에콰도르산 냉동새우로 인해

감염된 사례는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거든요.

전문가 말에 따르면, 코로나 바이러스에 오염된 냉동식품 포장지를

사람이 접촉하면 감염될 가능성이 있긴 하다고 합니다.

다만 그 가능성이 높지는 않고, 사람 간 감염보다는 가능성이 낮다고 하네요.

마스크를 쓰며 하루하루를 답답함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충격적인 소식이 아닐 수 없는데요.

하루 빨리 코로나 사태가 진정돼서

깨끗한 공기를 마시며 살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기까지 시사리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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