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경처럼 운동하자'…유튜브 300만뷰→유쾌한 '운동뚱' 신드롬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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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처럼 운동하자'…유튜브 300만뷰→유쾌한 '운동뚱' 신드롬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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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7.02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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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TV 운동뚱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개그우먼 김민경이 운동과 건강의 아이콘으로 전성기를 맞았다.

김민경은 코미디 TV '오늘부터 운동뚱'에서 다양한 운동 종목에 도전, 독보적인 운동신경으로 크게 주목받으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필라테스, 종합 격투기 등 하나를 배우면 열을 소화하는 미(美)친 능력이 화제를 모은 것. 대중의 마음을 빼앗은 김민경의 건강한 활약에 대해 짚어봤다.

◇ 조회수 300만 이상 기록…못하는 게 뭐야?

김민경이 필라테스에 처음 도전한 '오늘부터 운동뚱' 영상은 300만 뷰를 기록, '김민경 신드롬'을 실감케 했다. 처음으로 해보는 운동임에도 코치가 가르쳐준 자세를 오차 0%로 완벽하게 소화해 보는 이들을 감탄하게 만드는가 하면, 매 순간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임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운동 의욕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 시작부터 실전 바로 투입…김동현도 놀란 그녀의 저력

종합 격투기에 도전한 김민경은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과 함께 선생과 제자 호흡으로 신선한 재미를 선사했다. 김동현은 시범만으로 기본 스킬을 한 번에 습득하는 김민경의 능력에 감탄하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고. 결국 배운지 몇 시간 지나지 않아 바로 실전에 돌입, 현직 운동선수조차 감탄하게 만드는 핵 주먹으로 경악하게 만들었다. 그녀의 활약에 "영상을 보고 운동하는 잘한다는 게 이렇게 멋있을 수 있는지 처음 알았다" "습득력 대박이다, 스포츠웨어 광고 찍었으면 좋겠다" 등 댓글도 요동쳤다.

◇ 즐겁게 운동하고 먹고 싶은 건 마음껏

김민경은 다이어트, 식사를 줄여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과감히 깨뜨리며 호응을 끌어냈다. 또 매번 새로운 종목에 도전하는 것을 망설이지 않고, 운동 후 군침이 도는 먹방으로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다. 그 뿐만 아니라 운동 코치들과의 찰떡같은 케미는 웃음 포인트를 저격해 시너지를 더하고 있다.

이처럼 건강한 웃음은 물론 많은 운동 입문자를 양성해내고 있는 김민경은 최근 유튜브 개인 채널 '민경장군'도 구독자 수 20만을 돌파하는 등 갈수록 커지는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다. 핫 아이콘으로 등극한 김민경의 행보 하나하나에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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