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스, '케이콘택트 2020 서머' 대미 장식…완벽 라이브→팬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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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스, '케이콘택트 2020 서머' 대미 장식…완벽 라이브→팬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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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7.02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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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보이그룹 원어스(ONEUS)가 '케이콘택트 2020 서머'의 피날레를 화려하게 수놓았다.

원어스는 지난 26일 개최된 세계 최대 온라인 K컬처 페스티벌 '케이콘택트 2020 서머'(KCON:TACT 2020 SUMMER)에 K팝 대표 아티스트로 출격, 전 세계 팬들과 만났다.

이날 원어스는 첫 싱글 앨범 '인 잇츠 타임'(IN ITS TIME) 타이틀곡 '쉽게 쓰여진 노래'로 오프닝을 열며 단번에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한층 깊어진 표현력으로 섬세한 감성을 아우르는 퍼포먼스로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이후 '태양이 떨어진다'와 '가자' 무대를 통해 원어스만의 에너제틱한 매력을 담아낸 파워풀한 군무로 공연 마지막 날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 격렬한 동작에도 뛰어난 라이브 실력을 보여주며 차세대 K팝 대표 그룹다운 무대 소화력을 과시, '무대천재' 수식어에 걸맞은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원어스는 팬들을 위해 최근 엠넷 '로드 투 킹덤'을 통해 선보였던 신곡 '컴백홈'(COME BACK HOME) 무대를 깜짝 선보이는 등 특별한 팬사랑으로 감동을 안기기도 했다. 그뿐만 아니라 인기 크리에이터 어썸하은과의 댄스 컬래버래이션을 진행, 해당 영상은 공개 12시간 만에 조회수 10만 뷰에 육박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처럼 원어스는 뚜렷한 콘셉트를 바탕으로 스토리텔링이 담긴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전 세계로 팬덤을 확장 중이다. 탄탄한 보컬과 퍼포먼스 실력은 물론 팔색조 매력을 완벽 소화하며 매 앨범마다 나날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만큼 앞으로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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