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Wiz 응원단, KT 영상통화 '나를'로 비대면 팬 미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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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Wiz 응원단, KT 영상통화 '나를'로 비대면 팬 미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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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6.21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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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제공) 2020.06.21 / 뉴스1


(서울=뉴스1) 김승준 기자 = KT와 kt 위즈(kt wiz)가 무관중 경기로 진행되는 프로야구의 팬을 위해 영상통화 애플리케이션 '나를'(narle)을 통해 KT위즈 응원단 비대면 팬 미팅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KT는 23일 김진아 치어리더를 시작으로 7월12일까지 매 홈경기 저녁마다 한 시간가량 동안 나를 어플리케이션(앱)을 통한 비대면 팬 미팅을 한다. 이후에는 kt 위즈 응원단장, 장내 아나운서, 치어리더 등 총 9명이 한 차례씩 참여한다.

이번 팬 미팅은 경기 상황을 공유하고 함께 응원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팬들은 친숙한 응원단장, 장내 아나운서, 치어리더들과 대화도 나누고 '나를'의 마피아 게임, 그림퀴즈 등 다양한 콘텐츠도 즐길수 있다.

나를 라이브는 8명의 영상통화 참여자 외에도 영상통화를 관전하며 댓글로 대화에 참여할 수 있는 기능이다. 라이브 기능은 인원수에 제한이 없어 많은 팬들이 참여할 수 있다. 또한 팬들은 통신사에 관계 없이 앱을 설치하고 팬 미팅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4명의 팬은 영상통화에 직접 참여하고 구단 캐릭터 인형을 경품으로 받게 된다.

이성환 5G/GiGA 사업본부장은 "야구장을 찾지 못하는 프로야구 팬들에게 또 다른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기 위해 나를을 활용한 비대면 팬 미팅을 기획했다"며 "영상통화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 발굴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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