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미스인터콘티넨탈 서울선발대회 축하공연 윤태화 “쏠까말까”신곡으로 시원한 대회장이 핫한 열기로 뜨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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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미스인터콘티넨탈 서울선발대회 축하공연 윤태화 “쏠까말까”신곡으로 시원한 대회장이 핫한 열기로 뜨거웠다.
  • 이형직
  • 승인 2020.06.12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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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트가수 윤태화
프린스 엔터테이먼트 대회 사진제공

 

 

49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세계5대 메이저 레벨 미인대회로서 지역 대회의 상위권 수상자들에게

미스인터콘티넨탈 세계대회”에 한국 대표로서 출전할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는 대회로서 6월10일 강남 라마다서울서 “2020 미스인터콘티넨탈 서울지역 대회”가 성황리에 치뤄졌다.

주마등에 이어 최신곡 “쏠까말까”로 꾸준한 활동을 하고 있는 가수 윤태화가

김연자의 수은등”에 이어 신곡 “쏠까말까”로 축제분위기로 대회장을 달구었다.

트롯계의 큰 그림 “빅 픽쳐”를 그리고 있는 윤태화는 트롯뿐 아니라 중국노래. 팝. 등 다양한 노래를 겸비한 실력자임에도 정통트롯을 고수하고 있다.

앞으로 더욱 활발한 방송. 예능 등 다양한 활동으로 펜들에게 다가가려 노력하겠다는 그의 행보에 주목해본다. 2020 미스인터컨티넨탈은 6월내 전국 예선을 치룬 후 본선대회는 7월내 계획하고있다

 

미스 인터컨티넨탈 2020 공연이미지
미스 인터컨티넨탈 서울 2020년 후보들 수영복퍼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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