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병원 예약·결제 비대면 서비스 '마이헬스케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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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병원 예약·결제 비대면 서비스 '마이헬스케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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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6.12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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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김도엽 기자 = 신한카드는 모바일 생활결제플랫폼 신한PayFAN(신한페이판)에서 비대면으로 종합병원 진료 예약부터 병원비 결제까지 한 번에 할 수 있는 '마이헬스케어'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마이헬스케어 서비스는 국내 60여개 중·대형 종합병원과 스마트 헬스케어 플랫폼을 운용하고 있는 스타트업 레몬헬스케어와 연계해 제공된다. 현재 신한페이판 마이헬스케어에서 이용할 수 있는 종합병원은 세브란스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중앙대학교병원 등이며 연말까지 10여개의 병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 보험사로 청구서류를 전송하는 실손보험 청구 서비스와 약국으로 처방전을 직접 전송할 수 있는 전자처방전달 서비스 등을 하반기 내에 추가할 예정이다.

유태현 신한카드 디지털퍼스트본부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비대면 모바일 헬스케어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진료 예약부터 병원비 결제까지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이게 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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