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와 집, 이동의 새 미래'…국토부, 포스트 코로나 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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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와 집, 이동의 새 미래'…국토부, 포스트 코로나 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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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6.08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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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19 심포지엄 포스터. 국토부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전형민 기자 =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한민국 국토교통의 새로운 미래를 묻는 자리가 마련된다.

국토교통부는 다음 달 4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혁신으로 만드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한 '포스트 코로나(Post-Corona) 도시와 집, 이동의 새로운 미래'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심포지엄은 우리 사회에 유례없는 충격을 가져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국토교통 분야에 끼친 영향을 전망하고, 위기를 새로운 기회로 전환하기 위한 혁신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다.

기후 위기 극복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그린뉴딜, 비대면 사회 물류 비즈니스의 부상, 새로운 도시구조의 구상 등을 주제로 국내 석학·전문가들이 분석과 토론을 벌일 계획이다.

KDI 국제정책대학원장인 유종일 교수와 '마켓컬리' 김슬아 대표, 유현준 홍익대학교 건축도시대학 교수, 김기훈 국토부 국토정책과 서기관 등이 발제자로 나선다.

종합토론에는 강현수 국토연구원장, 장재영 신한카드 빅데이터사업본부장, 한국교통연구원 소재현 박사, 건축도시공간연구소 김은희 박사가 나설 예정이다.

한편 이번 행사는 온라인과 현장행사 이원으로 개최된다. 행사장 좌석은 코로나19를 고려해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되고, KTV(한국정책방송) 유튜브 채널과 국토부 페이스북, 트위터 등을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한다.

심포지엄 참석을 원하는 시민은 국토부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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