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자이TV' 건설업계 최초 유튜브 실버버튼 획득
상태바
GS건설, '자이TV' 건설업계 최초 유튜브 실버버튼 획득
  • 튜브로드
  • 승인 2020.06.08 12: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뉴스1


(서울=뉴스1) 이동희 기자 = GS건설은 공식 유튜브 채널 '자이TV'가 건설업계 최초로 구독자 10만명을 돌파해 '실버버튼'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실버버튼은 구독자 10만명이 넘는 채널을 대상으로 유튜브 미국 본사가 공식적으로 인증하는 기념 증서다.

GS건설에 따르면 국내 아파트 브랜드 유튜브 채널 중 실버버튼을 받은 것은 자이TV가 처음이다. GS건설은 "누적 조회수도 약 1000만회를 기록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라면서 "다른 건설사와 차별화한 다양한 요소를 갖춰 건설사 마케팅의 롤모델로 떠올랐다"고 설명했다.

자이TV는 구독자 흥미를 유발하기 위해 콘텐츠 차별화 전략을 사용했다. 단순히 홍보를 위한 콘텐츠가 아닌 소비자들이 흥미를 가지고 볼 수 있는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도입했다는 것. 실제 소비자들의 부동산 생활 전반에 궁금했던 세법, 청약 주의점, 인테리어 팁 등을 영상으로 소개했다. 이 밖에 예능 형태의 토크쇼(부동산 왓수다) 등 형식의 차별화와 부동산 랭킹쇼, 차이나는 클래스 등 실제 직원들도 다수 출연했다.

GS건설 관계자는 "최근 다양한 연령층에서 유튜브의 사용량이 높아지고, 5G의 상용화로 영상 콘텐츠의 중요성이 커지는 등 콘텐츠의 트렌드가 텍스트에서 영상으로 변화하고 있어 대응한 것이 주효했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