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클럽' 관련 서울 확진자 27명… 전국 총 4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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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클럽' 관련 서울 확진자 27명… 전국 총 4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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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5.09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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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이태원 클럽 등 유흥시설 밀집지역의 모습. 뉴스1 © News1 허경 기자


(서울=뉴스1) 이진호 기자 = 서울에서 용인시 확진자가 다녀간 이태원 클럽과 관련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감염된 사람이 총 27명으로 확인됐다.

9일 오후 2시 서울시청에서 열린 코로나19 긴급 브리핑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은 "서울시는 지금까지 27명이 (이태원 클럽과 관련해) 코로나19에 확진됐다"며 "지난 8일 브리핑 이후 오늘 정오 기준 16명이 추가됐다. 가족과 지인을 포함한 수치"라고 말했다.

전국의 이태원 클럽 관련 확진자수는 이를 포함해 모두 40명이다. 박 시장은 "서울 27명, 경기 7명, 인천 5명, 부산 1명"이라며 "앞으로 관련 추가 확자가 더 발생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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