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확진 18명, 20명 아래로 떨어져…순확진자 2716명(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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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18명, 20명 아래로 떨어져…순확진자 2716명(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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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4.18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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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음상준 기자,이영성 기자,김태환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8명 발생했다. 그중 해외유입 사례는 9명으로 전체 50%를 차지했다. 순확진자 수는 2716명으로 감소했다.

18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순확진자(확진자-완치자)는 완치자 증가로 2716명으로 줄었다. 총 완치자가 7900명을 넘어서면서 순확진자는 2800명 아래로 떨어졌다.

신규 확진자는 18명, 신규 완치자는 108명이다. 이에 따라 누적 확진자 1만653명 중 7937명이 완치돼 누적 순확진자는 2716명으로 줄었다. 이날까지 완치율은 74.5%를 기록했다. 누적 사망자 수 232명, 전체 치명률은 2.18%를 기록했다. 특히 80세 이상 치명률은 23.28%, 70대도 9.65%에 달했다.

이날 순확진자는 2716명으로 37일째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 순확진자는 누적 확진자에서 누적 완치자를 뺀 개념이다. 순확진자가 감소한 것은 격리치료 중인 코로나19 확진환자가 감소한 것을 뜻한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18명이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17일째 100명 미만, 10일째 50명 미만을 각각 유지했다.

신규 확진자 18명의 신고 지역은 경기 4명, 대구 3명, 경북 2명, 충남 2명, 서울 1명, 인천 1명, 강원 1명 순이고 검역 과정 4명이다. 기존 대전으로 분류됐던 확진자 1명은 경남으로 재분류됐다.

전체 누적 확진자 1만653명의 지역은 대구 6830명, 경북 1358명, 경기 654명, 서울 622명, 충남 141명, 부산 130명, 경남 116명, 인천 90명, 강원 53명, 세종 46명, 충북 45명, 울산 42명, 대전 39명, 광주 30명, 전북 17명, 전남 15명, 제주 13명 순이고 검역 과정 412명이다.

이날 0시 기준 누적 의심(의사)환자 수는 55만4834명이며, 그중 53만631명이 음성 판정을 받고 격리를 해제했다. 검사를 진행 중인 사람은 1만355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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