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코로나 속보] 日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하루 743명 발생, 연일 최다 기록, 누적 7,635명
상태바
[일본 코로나 속보] 日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하루 743명 발생, 연일 최다 기록, 누적 7,635명
  • 튜브로드(TUBEROAD)
  • 승인 2020.04.12 00: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1일 도쿄에서 여지껏 가장 많은 197명(전일 189명)의 감염 확진자가 나와, 일본 전체 하루 743명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여, 또 다시 하루 최다 기록을 바꿨다.

이로써, 일본의 코로나19 감염자수는 총 7,635명(크루즈선 712명 포함)이 되었으며, 도쿄도는 1,902명(전일 1,705명). 오사카 부는 766명(전일 696명), 가나가와 현은 513명(전일 437명) 등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총 사망자는 전일 대비 11명 증가하여 144명이 되었다.

NHK 화면 갈무리

 

아사히신문과 교도통신에 보도에 따르면 다케타 료타(武田良太) 방재담당상(장관)은 긴급사태 선포 전날인 6일 저녁 동료 의원들과 함께하는 회식에 참석하여, 술을 곁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실이 알려진 뒤 '자국 국민에게는 자숙을 요구하면서 각료는 야간 음주 회식을 해도 되는 것이냐'는 비판이 쏟아졌다.

일본 수도권의 관문, 나리타공항 활주로 2개 중 하나가 폐쇄된다. 나리타공항의 활주로가 폐쇄되는 것은 1978년 5월 개항이후 처음이다.
10일 NHK에 따르면 나리타공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항공편이 줄어들면서 한 곳을 폐쇄키로 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