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맨', 유튜브 신규 크리에이터 글로벌 2위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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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맨', 유튜브 신규 크리에이터 글로벌 2위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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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3.06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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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워크맨'이 2019 유튜브 신규 크리에이터 글로벌 2위를 차지했다.

JTBC 디지털 스튜디오 룰루랄라가 제작한 웹예능 '워크맨'이 최근 유튜브가 공개한 신규 크리에이터 부문 2위에 올랐다.

신규 크리에이터 부문은 2019년 1월1일 이후로 콘텐트를 업데이트한 전 세계 채널 중에서 구독자 수 등을 근거로 부문 별 상위 랭킹을 선정한다.

이번 유튜브 기록을 통해 '워크맨'은 국내를 넘어 세계에서 주목 받고 있는 채널로 등극하게 됐다. 이러한 흐름을 이어 2020년에는 연일 화제의 중심에 섰던 장성규에 이어 새로운 워크맨을 증원해 화력을 집중한다.

특히 반전 매력 넘치는 넘치는 김민아 기상캐스터가 두 번째 워크맨으로 가세해 '선 없는' 입담을 선보이며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워크맨'의 인기를 이어 갈 신규 콘텐트 역시 눈길을 끈다. 3월 중 런칭 예정인 '유튜브 쏙'은 기상캐스터 김가영과 함께 유튜브 속 가십거리들의 진실을 알아보는 콘텐츠다.

또 다른 콘텐츠인 '방문판매단'(가제)는 장수원 이승훈 비니(권현빈)가 선택 장애에 빠진 소비자에게 초개인화 맞춤형 큐레이션을 해주는 웹예능이다. 역시 3월 중 첫 선을 보인다.

웹시트콤 '후킹맨'(가제)은 스튜디오 룰루랄라에 입사한 신입 인턴 PD들의 고군분투기와 그들의 가슴 뜨거운 이야기를 그린다. 4월 론칭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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