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브랜든 김 첫 회화전 – 2월19일부터 삼청동 갤러리 마롱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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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브랜든 김 첫 회화전 – 2월19일부터 삼청동 갤러리 마롱에서
  • 김주영
  • 승인 2020.02.19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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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ON KIM - ERROR 전
이미지제공 : BANDONKIM
이미지제공 : BANDONKIM

명품브랜드에 프로젝트 메인 포토그래퍼로 유명한 브랜든김이 "ERROR"라는 부제로 삼청동 갤러리 마롱에서 색다른 회화전을 선보인다.

이미지제공 : BANDONKIM
이미지제공 : BANDONKIM

2월19일부터 3월1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포토그래퍼와 비디오 디렉터 브랜든 김이 아닌 회화작가로서의 회화전으로 주변인들에 이목을 끌었다.

 

“The First Difficulty (첫 번째 난관)’, Damn it! (우쒸!), What are you doing?! (뭐하는 짓이야?!)’ 등 제목부터 범상치 않다. 작품 속 그려진 만화적 상상을 찾아내는 것은 관람의 소소한 재미이다.

이미지제공 : BANDONKIM
이미지제공 : BANDONKIM

정제된 이미지와 상황, 일상의 평범한 사진이 하나의 소재로 사용되어 드로잉과 함께 재구성된 작품들은 작가의 창의성과 재치를 꾸밈없이 보여주고 있다.

 

작가는 "사진이라는 재료 속의 수백 번 수천 번 던져진 옷가지들은 과거의 나의 모습을 형상화하였으며 그 위의 드로잉은 과거와 현재의 나의 모습을 표현하였다."라고 말했다.

이미지제공 : BANDON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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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김은 ‘비 바이 윤 스튜디오’ 현 대표로 루이비통, 버버리, 캘빈 클라인, 크리스찬 디올, 지미추등의 프로젝트 메인 포토그래퍼와 비디오 디렉터로 활동했으며 임남훈 작가와 ULIVIERO ULIVIERI의 다큐멘터리 필름 디렉팅과 촬영을 진행했다.

2017 세계를 가다 : K패션 프로젝트 – 대한민국 베스트 포토그래퍼 10인 단체전에 참가했고 2019년 <Fine Art Photography Award> 수상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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