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랭크씨, 유튜버 최다은과 손잡고 아동교육시장 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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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랭크씨, 유튜버 최다은과 손잡고 아동교육시장 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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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1.21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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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지현 인턴기자 = 유통 스타트업 블랭크코퍼레이션의 엔터테인먼트 자회사 블랭크씨는 최다은 유튜버를 영입해 키즈 브랜드 '다니 유치원'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최다은은 유튜브 채널 '유라야 놀자'의 1대 유라언니로 활동한 아동 대상 유튜버다. 중앙대 유아교육학 학∙석사 학위를 취득한 유아 교육 전문가다. 이번에 블랭크씨와 함께 키즈 브랜드 '다니유치원'을 론칭해 다양한 놀이 교육 콘텐츠로 소통할 예정이다.

다니유치원은 2월초 채널을 개설해 유아교육 콘텐츠를 만들어낼 계획이다. 또 교육 서비스 및 교구 기획판매 등 각종 사업도 연계한다는 방침이다.

최다은 유튜버는 "놀이와 교육 사이의 간극을 좁히고 가정을 비롯한 실제 교육 현장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강인구 블랭크씨 대표는 "다니유치원의 콘텐츠 저변확대를 위한 초반 투자를 강화하고 이후 다양한 비즈니스 실험을 덧붙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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